뉴스

복어 요리 먹고 선원 숨져

6일 아침 8시 반쯤 부산 태종대 앞 동쪽 50마일 해상에서 120톤급 K2호 갑판원 64살 김모씨가 복어 요리를 먹고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아침식사로 복어를 직접 조리해 먹고 선실해서 쉬다 갑자기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다"는 동료 선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