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학부모단체 "신입생 배정 거부 용납 못해"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과 제주 사학법인들의 신입생 거부를 비교육적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전국학부모회는 학생배정 명단 수령을 거부하고 학교폐쇄를 재확인하는 일부 사학법인들의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학법인들이 개정 사립학교법에 따라 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