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건희 회장 귀국 늦어질 듯

4개월 넘게 해외에 머물러온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귀국이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 회장의 귀국시점이 이번 주말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회장이 늘 참석해온 행사인 오는 9일의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도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해외체류가 장기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