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이
오늘(5일) 오전 이번 개각으로 한 부처 2장관이 된 대상들에 대해
통보한 행동지침
1>내정자는 인사청문회 준비에 전념.
이 목적을 벗어나 일정을 정해 각 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거나 업무추진에 간섭해서는 안돼
다만 현직 장관과 만나
추진중인 업무와 조직상황에 대한 의견교환은 예외
2>내정자는 해당부처 업무에 대해
외부에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혀
업무추진에 혼선을 주지 말아야
3>현직 장관은
소관업무를 정해진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해 업무 공백 없도록 해야
4>해당부처는
인사청문회 준비 지원을 벗어나
과도하게 내정자를 예우하거나 지원해서는 안돼
청문회 준비를 위한 임시 사무실,비서요원은 지원가능
이 또한 지원인원은 1명 정도에 그쳐야
임시사무실도 부처 청사에 두는 것은 금지
중앙 인사위가 조만간
지침을 문서화해서 정식 통보할 예정
아울러 법령으로 이를 정하는 방안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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