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사법시험 원서 접수 첫날인 5일 응시자들이 한꺼번에 법무부 홈페이지에 접속해 올해 처음 도입된 인터넷 원서접수가 중단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접수를 시작했는데 응시자가 폭주해 서버에 장애가 생겼다"며 "시스템이 복구되는대로 접수 가능 시기를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며, 인터넷 접수가 중단됐더라도 시험장소 배정 등과 관련된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원서 접수는 10일까지 가능하며, 창구접수는 12일부터 17일까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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