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맞이 행사 참가자, 지역별 큰 차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04 17: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연초에 열린 울산 지역 해맞이 행사 참가자가 교통 여건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년행사가 열린 울산대공원에는 2만명이 몰려 지난 해보다 5천명 늘었으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도 예전보다 8천명 많은 2만 8천명이 참가했습니다. 반면 울산 북구 정자 해맞이에는 지난해보다 절반 줄어든 5만명이 찾았고, 울산 간절곶에도 4만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서울-부산 '4시간 30분'…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아픈 딸 보려고"…'제한속도 2배' 폭주 운전자 잡고보니 동영상 기사 "술 취해 휘발유 뿌리는 것 같다"…긴급 출동했지만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믿고 눌렀는데…"명절 음식 어떡하라고" 곳곳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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