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1400선을 돌파하면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3일보다 7.24포인트 오른 1402.11로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90원대로 떨어지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급등 영향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순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가 70만원선에 바짝 다가섰고, SK텔레콤과 한전 등도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3일보다 5.33포인트 오른 740.48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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