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작년 세계 언론인 희생자 1995년 이후 최악"

지난해 전 세계 언론인 가운데 63명이 취재와 보도 업무로 인해 목숨을 잃었고 천3백여명이 육체적인 공격과 위협을 받았다고 국제언론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가 밝혔습니다.

지난해 언론인 사망자 수는 지난 1995년 이후 최악의 수치입니다.

3년 연속 언론인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로 지목된 이라크에서는 지난해 언론인 24명과 취재 보조요원 5명이 숨졌습니다.

이밖에도 필리핀과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등 모두 22개국에서 언론인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