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윤 씨, 변호사와 돈거래 포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04 07: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브로커 윤상림 씨의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중앙지검 특수 2부는 윤씨가 변호사 두세명으로부터 각각 천만원대의 금품을 받은 정황을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정계와 법조계, 그리고 군·경에 있는 윤씨의 비호세력이 누군인가를 밝히기 위해서 윤씨와 거액의 돈 거래를 한 인사들의 신원파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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