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살해후 7년만에 자수…"환청에 시달려" 사업실패 비관한 형, 죽여달라 부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03 15:30 조회 조회수 사업실패를 비관하던 친형을 살해하고 이 사실을 7년간 숨긴 32살 박모씨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박씨는 의료사업을 하다 부도를 낸 형이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신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받고 98년 1월 중순쯤 승용차로 형을 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매일 밤 형이 꿈에 나타났고 수시로 환청에 시달려와 자수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애국가 대신 흘러나온 '북한 국가'…한국 선수들 '황당'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