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을 보내고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31일 밤 서울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10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행사를 보려고 저녁 일찍부터 종로와 청계천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33차례의 종소리가 울려퍼지는 동안 하늘에서 연이어 터지는 불꽃을 보면서 가족과 연인들은 함께 새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을 보내고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31일 밤 서울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10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행사를 보려고 저녁 일찍부터 종로와 청계천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33차례의 종소리가 울려퍼지는 동안 하늘에서 연이어 터지는 불꽃을 보면서 가족과 연인들은 함께 새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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