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신년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를 갖고 미래를 위한 전략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역동적으로 뛰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속도를 조절하면서 지난날의 잘못은 바로잡고, 차분하게 미래를 설계하는 여유도 가져야 한다"고 노 대통령은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내린 결론에 대해서는 책임을 함께 지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올해는 서민들의 형편이 한결 나아질 수 있도록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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