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일 영등포 당사에서 병술년 새해를 맞는 단배식을 갖고 사회·경제분야 양극화 해소와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정세균 의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경제살리기가 매우 중요하며 당으로선 지방선거를 잘 준비하고 그 과정에서 정치개혁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도 1일 오전 염창동 당사에서 신년 인사회를 갖고 '국가 정체성 수호'와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나라를 지키고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한해가 돼 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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