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9일 오후 마감한 결과, 서울시내 주요 대학의 경쟁률은 지난 해와 별 차이가 없었고, 의예과와 교대, 실용학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고려대 안암캠퍼스는 2천 501명 모집에 만 852명이 지원해 4.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이화여대는 천706명 모집에 7천195명이 지원해 4.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서강대는 7.73대 1, 성균관대는 4.24대 1, 한국외대 6.15대 1, 건국대 10.16대 1, 서울교대가 2.1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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