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제왕절개를 통한 분만율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충남지역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지난해 제왕절개 분만 평가결과에 따르면 전체 분만 가운데 제왕절개 비율은 37.7%로 2001년 40.5%에서 계속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충남지역은 41.0%로 41.4%로 최고 높은 강원지역 다음으로 높았고, 35세 이상 고령 산모 분만율은 10.9%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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