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대입 사이트 마비 해킹 가능성 내사"

서울청 사이버수사대는 28일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사이트가 마비된 데 대해 해킹 등 의도적인 방해가 있었는지 내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재규 사이버수사대장은 "해당 업체가 수사를 의뢰한 것은 아니고 '의도적 반복 접속으로 서버가 과부하를 받았다'는 지원자들의 주장에 따라 4개 운영업체에 대해 사실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