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송년만찬에서 "내년에는 창조적 대안을 통해 사회통합의 흐름을 만들어나가자"고 언론에 제안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속성상 권력을 두고 갈등하고 대립하기 마련이지만, 정치와 언론이 통합과 창조의 장에서 만나기를 바란다"며 이를 내년의 화두로 내놓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 "사회통합 흐름 만들자"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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