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 마감을 앞두고 지원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부 대학의 인터넷이 다운되는 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12시까지 접수를 마감하기로 한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등 대다수 대학들이 원서접수를 오후 5시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3시 마감예정인 이화여대도 오후 7시로 늦추기로 하는등 대다수 대학들이 마감시간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피해가 없도록 각 대학에 대응책을 지시했으며 오후까지 복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마감시간을 29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서접수 폭주…대학들, 잇따라 마감시간 연장
복구 불능시 내일까지 연장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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