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새해 예산안이 30일까지 처리되지 못할 경우 예산 편성에 큰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보고 준 예산 편성 가능성 등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변양균 기획 예산처 장관은 폭설 피해 복구비가 내년 초에 지원되려면 29일까지 예산안이 통과돼야한다고 강조했다고 김창호 국정 홍보처장이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 처리가 지연될 때 예상되는 한미 동맹 문제, 이라크 현지의 주둔 형태 변화, 국가 위신 문제 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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