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내년에 64억 원을 지원해 임대 태양광 아파트 1천6백가구를 시범 공급키로 했습니다.
시범 공급되는 지역은 대한주택공사가 시공 중인 김천 덕곡지구, 삼척 건지지구, 그리고 청주 성화지구이며 설계변경을 통해 태양광이 보급됩니다.
정부는 2012년까지 해마다 1천6백가구 이상을 태양광 아파트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산자부는 태양광을 설치하면 평균 20%의 전기요금 인하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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