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경찰서는 지난 13일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7백만원을 챙겨 달아난 2인조 유괴범 중 한 명의 사진을 확보해 전국에 수배전단을 배포했습니다.
경찰은 돈을 인출하면서 은행 CC-TV에 찍힌 30대로 보이는 납치범 2명 중 1명의 마스크와 모자를 쓴 사진을 확보해 수배전단을 배포했습니다.
지난 13일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35살 안모씨의 초등학생 딸이 집으로 오는 길에 납치돼 몸값 7백만원을 주고 풀려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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