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새해에는 "꼭 담배 끊어야지", 또는 "살을 빼야지" 하는 다짐들,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은 비결을 미국의 '타임'지가 소개했습니다.
김흥수 기자입니다.
<기자>
'힘겨운 살과의 전쟁', '건강을 해치는 담배의 유혹', '쉬어도 쉬어도 풀리지 않는 피로와 스트레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이지만 해결이 쉽지 않습니다.
'타임'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살을 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허기에 약한 사람들은 성공하기 쉽지 않습니다.
곡물류나 야채 같은 음식을 먹으면서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권고했습니다.
걷기는 생활 속에서 평소 안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려면 마음만 앞설 뿐 실천이 쉽지 않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고 실생활 속에서 가볍게 걷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분석입니다.
걷기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로 자기가 근무하는 사무실과 집 주변을 제안했습니다.
금연은 의지만으론 힘든 게 사실입니다.
금연 패치나 껌 같은 보조용품은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아침마다 5분 정도의 간단한 요가를 하면서 명상에 잠기는 것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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