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텀시티 국제업무지역에 110층 규모의 초고층 빌딩을 건립하는 계획이 추진됩니다.
센텀시티 내 국제업무지역(IBC) 8천평을 천2백억원에 매입한 솔로몬그룹은 포스코건설과 110층 규모의 월드비즈니스센터 부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설계작업에 들어갔으며 오는 2011년까지 사무실과 호텔, 상가 등이 들어선 복합건물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현재 센텀시티 국제업무지역 용적률은 900%로 제한돼 있어 초고층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규정완화 문제 등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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