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아침 서울 기온은 영하 10.1도, 철원은 영하 18.4도를 기록한 데 이어, 중부지방의 기온은 아직도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특히 초속 2~3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을 계속 맴돌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상청은 오후에도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추위는 그러나 오래가지 못하고 수요일인 28일 오후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초속 2~3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체감온도는 영하 15도 안팎을 계속 맴돌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상청은 오후에도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추위는 그러나 오래가지 못하고 수요일인 28일 오후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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