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4일) 귀국한 김선종 미 피츠버그대 연구원이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밤샘 조사에 이어 오늘 이틀째 강도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연구원은 어젯밤 입국 직후 서울대로 가 오늘 새벽 6시 까지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고 서울대의 한 관계자가 확인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조사위에서 줄기세포를 바꿔치지 않았다는 종전의 주장을 되풀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밤샘 조사를 받은 김 연구원은 오늘 서울대 조사위에 나와 이틀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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