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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PD, '제6회 방송인상' 수상

여의도클럽 시상, 개인 수상자로 선정

MBC 드라마 '대장금'과 SBS '서동요'를 연출한 이병훈 PD가 중견방송인단체 여의도클럽이 시상하는 '제6회 방송인상' 방송제작 부문 개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클럽은 이와 함께 방송인 송해가 방송공로부문, SBS 보도본부 미래부와 독립제작사협회(KIPA)가 방송제작부문 단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오명환 국방홍보원 실장 겸 여의도클럽 편집위원과 김종훈 한국방송광고공사 관리이사 겸 여의도클럽 재무이사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된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튜울립홀에서 열리며 이에 앞선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 칸나홀에서는 2005년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여의도클럽은 방송사 국장급 이상 임원들이 주요 회원으로 활동하는 중견방송인의 모임· 2006년 차기 회장에는 이남기 SBS 기획본부장이 선임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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