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성탄절을 맞아 전국 교회와 성당에서는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예배와 미사가 열렸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5일 새벽과 낮 12시, 명동성당에서 두차례 성탄 미사를 가졌습니다.
전국 교회에서는 나눔의 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기독교 대한감리회는 25일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 예배와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60여개 개신교 단체와 교회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초청해 연합 예배를 갖고 파키스탄 지진 피해 모금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