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조업체서 화재…3천만원 피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24 15:39 조회 조회수 24일 오전 11시40분쯤 울산시 부곡동 모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사무실과 공장 내부 50여평을 태워 3천여만원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직원 30살 하모씨는 "사무실에서 연기와 불꽃이 솟아 올라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내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동영상 기사 "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동영상 기사 '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추가 '은'…한국 사격 또 메달 동영상 기사 "추석 보름달 같은 금메달"…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동영상 기사 "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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