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고 등 현재 전국 6개인 자립형 사립고가 오늘 2007년 이후 최대 스무개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자립형사립고의 운영기간을 2년 더 연장하고, 16개 시도별로 1곳씩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립형 사립고는 현재 학생의 학교선택권을 높인다는 차원에서 학부모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넓은 반면, 전교조 등에서는 고교평준화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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