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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호남고속도로 차량 고립, 적절히 대처"

청와대는 호남 지역에 폭설이 내려 고속도로에 차량들이 고립된 상황에 대해 정부 관련 부처와 지자체, 도로공사 등의 조치가 적절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은 22일 오전 상황 점검 회의에서 "갑작스러운 폭설 때문에 고속도로에 차량들이 갇혔지만, 민·관·군이 힘을 합쳐 큰 불상사 없이 차량을 귀환 조치한 것은 다행스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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