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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폭설 심각한 상태

내일 아침까지 최고 25cm 폭설 이어질 듯

- 호남에 이어지는 폭설 매우 심각한 상태.

 

- 이미 40cm안팎의 눈이 쏟아진데 이어

     내일(22일) 아침까지 최고 25cm가량의 폭설이 더 이어질 전망.

 

       현재적설량(cm)

          정읍 51.1,  부안 35.3,  울릉도 30.7,  

          광주 28.5,  군산 19.4,  순천 16.8

 

       오늘 쌓인 적설량(cm)

          정읍 39.8,  부안 30.9,  울릉도 5.7,  

          광주 28.5,  군산 10.4,  순천 16.8 

 

- 현재 대설경보지역이 호남 전지역으로 확대된 상태.

 

- 그나마 조금 다행스러운 점은

     이번 폭설이 내일 아침을 고비로 내일 오후부터는

     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 모레부터는 기온도 오르고 눈도 약해지면서

     정상적인 겨울날씨로 회귀할 가능성 높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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