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지폐를 위조해 유통시킨 범인을 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한 경기 양주경찰서등 일선 경찰서 5곳과 유공시민 9명을 포상했습니다.
화폐위조범을 검거하는데 공헌한 시민은 대부분 소매점 등의 현금취급자들이며, 이들이 위폐로 의심되는 지폐를 수수할 때 숨은 그림의 유무로 진위를 확인한 사례가 많았다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위폐를 발견했을 때는 가능한 한 위폐 사용자의 인상착의나 차량번호를 확인하고, 지문채취가 쉽도록 취급에 주의하면서 가까운 경찰서나 한은에 신고해줄 것을 한은측은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