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21일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고 있는 만큼, 일부 방학을 한 학교를 제외한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에게 내일 휴교를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지역 상당수 학교가 22일 임시 휴교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학교는 이날 소낙성 눈이 쏟아지자 수업을 중단하고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고 있다.
앞서 5일(600여개교)과 13일(40개교), 16일(4개교) 광주·전남지역 학교가 폭설로 휴교한 바 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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