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2006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12명을 광복회와 독립기념관과 함께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명단에는 3.1운동 민족대표로 독립선언에 참여하고 기독교 선교를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한 신홍식 목사와, 임시 의정원 의원을 지낸 엄항섭 선생이 포함됐습니다.
또 일본에서 무정부주의 단체를 조직해 일왕 폭살을 계획하다 체포된 박 열 의사와, 여성독립운동가로는 광주학생운동 동조시위와 노동운동을 주도한 박차정 선생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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