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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 핵심인물 잇따라 조사

DNA 지문분석 3개 기관에 요청 방침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 논문 조사위원회는 21일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과 문신용 서울의대 교수, MBC PD수첩의 한학수 PD를 잇따라 불러 줄기세포가 존재하는지 등을 조사합니다.

조사위는 또 황교수팀의 줄기세포 DNA 지문 분석을 맡았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이 모 박사와, 논문 공동저자인 한양대 교수들과도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황교수팀이 배양하고 있는 세포가 준비되는 대로 DNA 지문분석을 3개 전문기관에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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