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그치고 낮 기온도 영상을 회복하면서 20일도 폭설 피해지역에서는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에 따르면, 시설물과 농작물에 큰 피해를 입은 정읍과 부안, 고창 등 5개 시군에 20일도 군인1천3백명과 전·의경 1천명 등 3천여 명이 투입돼서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사흘간 발생한 전북지역의 폭설피해액은 4백33억원으로 최종 집계됐으며, 19일부터 중앙 재난안전 대책본부의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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