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수시2학기 전형에서 수능성적 조건부 합격자 1,511명 가운데 48.5 퍼센트인 734명이 수능성적 미달로 합격이 취소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탈락비율이 30.2 퍼센인 것에 비하면 18% 포인트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
연세대는 올 수능이 지난해보다 어려웠는데다 최저 학력기준이 강화되면서 탈락자가 많이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대 수시2학기의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는 수능 4개영역가운데 3개영역이 2등급 이내, 자연계는 수리 가형과 과탐이 모두 2등급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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