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 병원에서 만든 수정란 배아줄기세포가 두 차례에 걸쳐 황교수팀에 공식 전달됐다고 노성일 이사장이 주장했습니다.
노이사장은 "황교수팀이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미즈메디 병원이 자체 배양한 냉동 잉여배아줄기세포 1번 라인을 가져갔다"며 당시 물질양도각서까지 썼다고 말했습니다.
노이사장은 또 "황 교수가 바뀌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다른 미즈메디병원 줄기세포도 미즈메디병원을 통해 다른 연구소에 퍼져 있는 4번이나 6번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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