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뢰' 청와대 경호실 간부 소환 경찰수사 무마 댓가로 금품수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9 15: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사회복지법인에 대해 경찰 수사를 무마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가 포착된 청와대 경호실 간부 46살 한모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19일 오전 한씨를 불러 금품수수 여부와 실제로 수사를 무마해준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한씨에게 금품 2억원을 건넨 혐의로 45살 민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나가 나를 죽이려 했다" 황당 주장하더니…결국 '무고' '뿌요뿌요' 은메달 강동신…"초등학생과 게임 큰 부담되진 않았다" 연휴 맞아 별장 찾았다 '날벼락'…운전기사가 찔렀다 동영상 기사 "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추석 선물로 '1억 원 위스키'…샴푸·과일은 옛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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