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동전 단가 올랐다…10원 동전 단가 38원

10원 짜리 동전의 단가가 액면가의 4배인 38원에 이르는 등 한국은행에 납품되는 동전의 단가가 비교적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0만원짜리 수표는 지폐 단가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최고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의 납품가격은 2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메달의 단가는 10만원에 불과하고 주민등록증의 납품가격은 3천 백원이었습니다.

한국조폐공사는 구리, 니켈 등 국제 비철금속 가격이 올라 한국은행에 납품하는 동전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