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테러 용의자 2명, 총리 일가족 살해 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7 10:50 조회 조회수 호주 멜버른에서 체포된 테러 용의자 2명이 하워드 총리와 그의 가족들을 살해하는 문제를 논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호주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신문들은 이들이 호주 럭비 운동장에 대한 대규모 공격과 철도역에서 시민들을 테러하는 문제 등도 논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슬람 형제들의 죽음에 대한 보복으로 호주에서 테러를 모의했다는 대화 내용이 경찰의 도청장비에 녹음돼 공개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동영상 기사 제주로 불법체류자 '우르르'…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동영상 기사 접근금지 풀린 틈타 '장모 살해'…범행 왜 못 막았나 동영상 기사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동영상 기사 리센느 "향기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그룹이고 싶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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