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줄기세포 기술 있지만 오염사고 발생"
"백의종군 자세로 결과 입증"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현재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는 만들었고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뒤늦게 관리 소홀로 많은 실수가 있었다" 며 "국민들께 연구의 총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백의종군하는 자세로 연구 결과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