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올해 수능시험 성적을 발표하고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높았던 수리와 탐구의 표준점수가 크게 올라 합격선이 전반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영역별 만점자의 표준점수는 언어는 127점으로 지난해보다 8점 떨어진 반면 수리나 외국어는 지난해보다 2-5점 올랐습니다.
이에따라 주요대학의 합격선도 올라 서울 법대의 경우 800점 만점에 547점, 의대는 542점으로 지난해 보다 5점 정도 올라갈 것으로 입시기관들은 예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