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세계무역기구 WTO 각료회의에 참석중인 박홍수 농림부 장관은 15일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측과 쇠고기 수입 재개의 조건을 논의하기 위한 협상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장관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위한 협상에 착수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조만간 미국측과 구체적인 수입 재개 조건을 놓고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미국산 쇠고기의 시판이 재개되는 시기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