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유괴범, 몸값 챙긴 뒤 도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5 10: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인조 유괴범이 초등학생을 납치해서 몸값을 챙긴 뒤 달아났습니다. 용의자들은 13일 저녁 경기도 이천시 35살 안 모씨 집에 '딸을 데리고 있다'는 협박 전화를 걸어서 돈을 입금하라고 요구한 뒤 7백만 원이 입금되자 인출해서 달아났습니다. 안씨의 열 살난 딸은 4시간 만에 풀려났으며, 경찰은 안씨 딸의 진술을 토대로 유괴범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동영상 기사 "AI 대화체 구성·이란 핵 반대"…미중 합의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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