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상수도 개발과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상수도 업무가 지난 95년 광역은 건교부, 지방은 환경부로 나눠진뒤 가동률은 매년 떨어지는데도 중복 과잉투자로 시설은 계속 확장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실제 이용률이 목표 이용률보다 훨씬 낮아서 결국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주민 부담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수도 중복투자로 국고 낭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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