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년 설 이산가족 상봉 의견 접근

장관급 회담 전체회의서 논의

17차 남북장관급 회담 이틀째인 14일 남북 대표단은 14일 오전 첫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 설에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우리측은 기조발언을 통해 최근 대북금융제제로 조성된 6자회담 난관을 조속히 해결하고, 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미 합의한 군사당국자 회담과 국군포로·납북자 생사확인 등을 실천할 것과, 이산가족간 서신교환 실시, 개성역사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