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배드민턴 주니어 대표, 싱가포르서 사망

자동차 사고로 숨져

대한배드민턴 협회는 2005 싱가포르 주니어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중이던 대표팀 김미선양이 13일 숙소인 호텔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단이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맨 마지막에 있던 김 선수가 변을 당했다며 선수단이 신호를 위반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