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밥쌀용 수입쌀 2만 2천여 톤이 시중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농림부는 쌀협상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수입쌀 의무수입물량에 대한 국제입찰을 14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특히 수입쌀에 수입 이익금을 부과해 같은 품질의 국산쌀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을 정할 방침입니다.
밥쌀용 수입쌀 내년 3월부터 시판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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