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0대 그룹 중 두산그룹의 본사 빌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호출자에 제한을 받고 있는 20대 기업집단의 본사 빌딩 가운데 두산그룹 본관의 장부가격이 4,400억원으로 가장 비쌉니다.
다음으로 서울 충무로 소재 신세계 백화점 본사는 3,990억원, 서울 역삼동 GS타워는 3,871억원, 서린동 SK 본사 빌딩은 3,528억원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서린동 SK 본사는 최근 장부가격보다 25% 비싼 4,400억원 안팎의 가격에 메릴린치-신한은행 컨소시엄에 팔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